FOR MEDIA EDUCATION

본문내용

작성자 최인혜
활동명 태풍과 재난보도, 누가 어떻게 취재할까? (촬영기자의 세계)
학습목표 1. 태풍 등 재난 상황 속에서도 생방송 뉴스를 만드는 기자들의 직업정신을 알아본다. 2. 촬영기자의 역할을 알아보고, 직업적 특징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대상 중학교 1,2,3학년
이렇게 활동해요 (도입) 기자의 리포팅 사진 2개를 비교하며 어떤 뉴스 상황인지 추측해본다. (전개) 생각해보기 활동에서는 첫째, 태풍 ‘마이삭’ 실제 뉴스를 시청하고 ‘태풍’을 ‘영상’으로 어떻게 전달했는지, 뉴스 화면에는 어떤 직업군이 나오는지 살펴본다. 둘째, 태풍 ‘마이삭’ 뉴스 뒷이야기를 통해 기자의 직업정신을 배우고, 화면에 등장하지 않는 ‘촬영기자’의 직군에 대해 안다. 셋째, 촬영기자의 하루를 시청하며 촬영기자의 역할, 취재기자와의 차이점, 근무 형태 등 직업적 특징을 알아본다. (마무리) 촬영기자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우리동네 태풍 취재 계획서를 작성해본다.
도움말 -이번 활동지는 KBS 태풍 뉴스특보를 통해 재난주관방송사 기자들의 직업정신을 알아보고, 취재 현장을 살펴보며 촬영기자의 세계를 알아보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취재기자는 이슈를 직접 취재한다면, 촬영기자는 이 내용을 시청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영상으로 구현하는 업무를 담당합니다. 뉴스를 제작하는 보도국에서는 카메라맨이 아닌, 저널리스트로서 일하는 ‘촬영기자’임을 명확히 이해하고 지도합니다. -촬영기자의 세계를 알아보는 것이므로 신문기사가 아니라 모두 '방송뉴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영상 시청용 스마트기기가 필요합니다. -모두 유튜브 링크이지만 KBS, YTN 등 뉴스 채널만을 활용했고, 영상 내용도 교육적으로 유해요소가 없는 것으로 엄선했습니다.
수업지도안
활동지
길라잡이
예시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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